임윤지당 임윤지당 숏츠를 내려보다 요즘 방영하는 드라마의 한 장면에서 스크롤을 멈췄습니다. 조선의 여인이 현재로 타임슬립해 면접장에 나타나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는 신사임당, 허난설헌, 임윤지당을 차례로 언급하며, 이런 세상이라면 비혼을 선언하고 자기 분야의 제1인자가 되겠노라고 당차게 말합니다.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은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이지만, 임윤지당은 조금 낯선 이름입니다. "성인(聖人)과 나는 동류다." 조선 시대